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투데이 잇(it)슈] 낙폭과대 유망종목 TOP3
기사입력 2018-07-11 10:5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투데이 잇(it)슈] 낙폭과대 유망종목 TOP3

시시각각 변화하는 글로벌 마켓, 월가엔 지금 무슨일이?
간밤 핫한 이슈를 집중 분석, 관련 국내외 종목의 투자 전략까지 한방에 제시합니다!


<출연자 : 김권진 한국투자증권 아임유온스탁 차장>



Q. 낙폭과대 유망 종목은?
A.낙폭과대 유망종목 TOP3 : 삼성물산임.
A.삼성물산(028260)임.


Q. '삼성물산', 삼성전자 지분 인수 가능성은?
A.삼성물산(028260)임.
A.7월 1일 금융그룹 통합 감독 모범규준 발표함.
A.삼성그룹 금융계열사 보유 '삼성전자' 지분 처리 주목됨.
A.삼성전자 지분을 삼성물산이 인수하는 방안 부각됨.
A.자본 적정성 위한 삼성전자 지분 매각 가능성 있음.
A.현금성 자산은 1.85조 원 규모임.
A.한화종합화학·서초동 사옥 유입 현금 2조임.
A.무수익 자산의 수익 자산화 관점에서 긍정적임.


Q. '삼성물산' 본업 잘하고 있나?
A.삼성물산(028260)임.
A.건설 부문 17년 이후 해외 손실 감소함.
A.그룹 공사 중심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진행함.
A.건설 1분기 실적,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임.
A.상사 부문, 원자재·유가 상승 영향임.
A.상사 부문, 수익성 개선 추세 진입함.
A.패션·리조트 부문 부진 지속됨.
A.건설·상사 견인 실적 개선 국면, 하반기 지속 전망됨.


Q. '삼성물산' 투자 전략은?
A.매수가: 120,000원 / 목표가: 130,000~140,000원 / 손절가: 115,000원


Q. 낙폭과대 유망 종목은?
A.낙폭과대 유망종목 TOP3 : 하나금융지주임.
A.하나금융지주(086790)임.


Q. '하나금융지주' 2분기 실적 전망은?
A.하나금융지주(086790)임.
A.2분기 실적 전망치, 순이익 6,310억 원임.
A.핵심이익의 견조한 실적임.
A.판관비 및 경상 기준 충당금 비용 양호 관리임.
A.STX엔진 충당금 270억 원 환입 발생함.
A.순이익 시장 전망치 상회 가능성 있음.


Q. '하나금융지주' 리스크 더 있을까?
A.하나금융지주(086790)임.
A.가산금리 규제, 이미 주가에 반영됨.
A.장기 금리 상승이 중요한 흐름임.


Q. '하나금융지주' 메리트 있나?
A.하나금융지주(086790)임.
A.2018년 예상 PBR 0.47배·PER 5.1배임.
A.예상 배당 수익률 4.5%…저평가 상태임.
A.인수·합병 통한 비은행 다각화 가능성 있음.


Q. '하나금융지주' 투자 전략은?
A.매수가: 43,000원 / 목표가: 48,000~55,000원 / 손절가: 41,000원


Q. 낙폭과대 유망 종목은?
A.낙폭과대 유망종목 TOP3 : 대한광통신임.
A.대한광통신(010170)임.


Q. 5G·통신 관련주 강세 배경은?
A.과대 낙폭으로 인한 기술적 반등함.
A.'서진시스템' 낙폭 과대 관련 리포트 제시함.


Q. '대한광통신' 증설 효과 언제부터?
A.대한광통신(010170)임.
A.광섬유 판매 단가 10년 내 최고치 유지함.
A.견조한 수요 뒷받침함.
A.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함.
A.설비 개선·증설 효과, 3분기부터 가시화 전망됨.


Q. '대한광통신' 증설, 주가 반영 시기는?
A.대한광통신(010170)임.
A.글로벌 광섬유·광케이블 수요 견조임.
A.중국, 2년간 두자릿 수 이상 수요 증가율 기록함.


Q. '대한광통신' 투자 전략은?
A.매수가: 6,050원 / 목표가: 7,700원 / 손절가: 5,500원



※ 출발 증권 시장은 매일 오전 6시에 방송됩니다.
국내외 경제 뉴스 및 투자전략 분석으로 여러분의 아침을 열어드립니다.
이 방송은 매일경제TV 홈페이지(http:www.mktv.co.kr) 및 케이블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