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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시선]미 연준 기준금리 인상!&네이처셀 악재에 바이오주 ‘발목’
기사입력 2018-06-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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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 연준 기준금리 인상!
Q. 매파 본색드러낸 미 연준
Q. 빨라진 속도…신흥국 어쩌나?

A. 경기와 물가에 대한 자신감 반영
A. GDP 전망치 상향·실업률 하향 조정
A. PCE 물가지수 2.1%로 물가전망치도 상향

A. 인상 횟수 3→4번 상향조정 가능성
A. 2018년말 금리 전망치 중간값 2.4% 상향
A. 강한 고용시장+견조한 속도의 경제활동 언급

A. 점도표 수정으로 매파적 연준 우려
A. 글로벌 유동성의 급격한 변화 예상
A. 신흥국에서의 달러 캐리 자금의 급격한 이탈
A. 신흥국의 자금 이탈시 환율 변동성 확대

프라임스탁 정태근 팀장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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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네이처셀 악재에 바이오주 ‘발목’
Q. 삼바, ‘2015년 이전 회계’ 변수
Q. 이벤트 지나간 증시, 전략은?

A. 네이처셀, 시세조정 혐의로 검찰 압수수색이 진행 되었다.
A. 12일 언론 보도되면서 실검 1위 오르기도 했다.
A. 라정찬 회장, 시세조정 혐의 강력히 부인했다.
A. 공매도 세력의 개입을 조사 요구한다.

A. 증선위, 금감원의 분식회계 결론에 제동한다.
A. 2015년 전 자료 검토 후 고의성 판단으로 보인다.
A. 금감원 조치안보다 적정성 등 자체적 판단으로 의도한 것이다.
A. 분식회계 판단여부·공시 의무 위반여부 검토중이다.
A. 남북경제협력 사실상 카운트다운이 들어간다.
A. 현대그룹 주요 계열사 초긴장 모드다.
A. 대북 사업의 규모와 속도에 촉각적이다.

A. 경협주 끌어올릴만한 획기적인 결과물은 없다.
A. 경협, ‘초기인프라→음식료 등 소비주’
A. 미국 금리인상으로 외국인 투자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
A. 금리인상기 ‘가치주’ 투자가 좋은 대안이다.

권혁중 시사경제평론가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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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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