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지도, 구직활동을 하지도 않고 '그냥 쉬는' 청년들이 37만 명이 넘는 가운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청년 니트(NEET)화 방지를 위한 사업에 나섭니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19일) 청년도전지원사업 현장 간담회를 열고 "쉬는 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라며 "청년층 니트화 방지를 위한 신규사업을 지자체와 협업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차관은 "재학에서 재직 초기까지 청년의 상황별 세부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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