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시장 거품 붕괴, 이제 시작이다.

아직 갈 길이 멀다.

"
이번주 매부리TV에서는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의 인터뷰를 전합니다.

김 교수는 "올해 들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 한 차례 조정을 받았지만 이걸로 모든 게 끝났다고 보면 안 된다"며 "더 큰 하락장은 올해와 내년에 걸쳐서 온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부동산 시장은 많이 오른 만큼 더 큰 폭의 하락이 예상된다"며 "지금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할 시점"이라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매부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현철 아파트사이클연구소장과는 '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 기회 잡는 법'을 주제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이 소장은 "인구 감소 등 여러 가지 변수를 들어 한국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끝날 것이라고 보는 견해가 있지만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아무도 부동산을 투자 대상으로 보지 않는 시기가 오면 그때가 사이클상 '대바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소장은 "아파트 사이클을 정확하게 읽고 바닥에서 투자하면 재차 상승 사이클이 왔을 때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며 "게걸음을 걷던 매매 시세가 상승하는 전세금에 떠밀리듯 올라가는 시기가 상승 변곡점"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매부리TV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필명 '훨훨'로 활동하는 박성혜 플랩자산연구소 대표는 운동화 바닥이 낡아 해어질 정도로 치열했던 본인의 부동산 입문기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박 대표는 "부동산 지역 시세와 호재를 꿰뚫으려면 지역 중개업소와 안면을 트고 친해져야 한다"며 "당장 돈이 없더라도 잠재 매수자 시각에서 지역 부동산을 공부한 뒤 최대한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야 중개업자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더 자세한 정보는 매일경제 부동산부가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매부리TV에서 확인하세요.

[홍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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