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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 동메달 결정전서 반칙패…유도 첫 날 노메달 [도쿄올림픽]
기사입력 2021-07-2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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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29·안산시청)이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유도는 올림픽 첫 날 노메달에 그쳤다.


김원진은 24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0kg급 동메달 결정전B에서 루카 음케이제(프랑스)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지도 3개를 받아 반칙패를 당했다.


이날 16강에서 에릭 타카바타케(브라질)에 한판승을 거둔 김원진은 8강에서 옐도스 스메토프(카자흐스탄)에게 패하며 패자부활전으로 밀려났다.

이후 루후미 치흐비미아니(조지아)를 꺾고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음케이제와 초반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김원진은 탐색전을 펼치며 신중한 경기 운영을 펼쳤다.

결국 4분의 경기 시간이 모두 지나가고,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골든 스코어로 승부가 결정되는 연장전. 김원진은 음케이제의 계속되는 공세에 위기를 맞았다.

결국 지도가 2개까지 쌓이면서 벼랑 끝에 몰렸다.


수세에 몰린 김원진은 지도를 1개 더 받게 되면서 김원진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유도는 이날 여자 48kg 이하급에 출전한 강유정(25·순천시청)이 32강에서 패하면서 노메달로 마감하게 됐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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