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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정재→비♥김태희, 억소리 나는 시세 차익 거둔 스타 ('연중 라이브')
기사입력 2021-06-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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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에서 다양한 연예가 소식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는 ‘올 타임 레전드’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 등 코너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스칼렛 요한슨은 블랙 위도우 개봉을 앞두고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10년간 연기한 ‘블랙 위도우’ 캐릭터가 본인에게 어떤 의미냐는 인터뷰 질문을 받았다.

그는 “10년동안 함께한 이 캐릭터를 한번에 말하기는 쉽지 않다.

씁쓸하면서도 좋다고 할까. 마블 가족들과 애정이 깊다.

앞으로도 함께 하고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故최진실의 일대기도 전파를 탔다.

최진실은 과거 한 방송에서 “강수연 언니의 아역 연기를 보고 연기자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5년만에 CF만 130편을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최진실의 따뜻한 마음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생전 본인의 지인들에게 항상 음식을 챙겨주고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씨를 보여줬다.

이에 그가 사망한 이후에도 많은 스타들이 아직도 그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억 소리나는 시세 차익 거둔 스타’ 랭킹이 발표됐다.

10위는 씨스타 출신 소유였다.

그는 지난 2016년 단독주택을 매입, 국내 1호 베트남 맛집 음식점을 입점시켜 현재 16억 3천만원의 시세 차익을 거두고 있었다.

9위는 이종석이었다.

그는 신사동에 위치한 건물을 리모델링해 직접 카페를 운영하기도. 그를 보기위해 국내외 팬들이 몰렸고 그는 26억 4천만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8위는 가수 이정현이었다.

그는 26억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7위는 이정재였다.

이정재는 정우성과 건물을 공동매입했고 30억이 넘는 차익을 올렸다.

그는 도합 34억 5천만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6위는 손예진이었다.

그는 합정역 앞의 토지와 건물을 매입했고 ‘획지선 변경’소식으로 가치가 확 올라갔다.

총 시세차익 41억 5천만원을 거뒀다.

5위는 하정우가 차지했다.

그는 별다방 수집가라는 닉네임이 있을 정도로 별다방을 매입하고 있었다.

그는 총 시세차익 45억 7천만원을 누렸다.


4위는 류승범이었다.

그는 신사동 가로수길의 상가 주택 건물을 매입 및 신축해 62억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그 밖에도 47억의 시세차익을 남긴 건물도 있어 총 109억원의 시세차익을 누렸다.

3위는 손지창, 오연수 커플이었다.

그들은 노후 건물을 직접 신축, 장기 보유하며 15년만에 총 111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2위는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여러 건물을 사서 20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남겨 놀라움을 안겼다.

대망의 1위는 비, 김태희 부부였다.

그들은 놀라운 안목을 갖고 여러채의 건물을 일찌감치 구매, 총 398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


한편 KBS2‘연중 라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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