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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리사 베인스, 뺑소니 사고로 사망…향년 65세
기사입력 2021-06-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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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베인스. 사진| 연합뉴스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한 미국 여배우 리사 베인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65세.
15일(현지시간) AP통신, 피플, 데드라인 등은 리사 베인스가 14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경찰은 언론에 "리사 베인스가 지난 14일 뉴욕 맨해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스쿠터 뺑소니 사고를 당해, 머리에 심한 부상을 입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신호를 무시하고 스쿠터를 몰던 가해자는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낸 뒤 달아났으며 아직 체포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 중이다.

베인스는 이 사고로 열흘 만에 숨을 거뒀다.


배우 겸 시나리오 작가 세스 맥팔라인은 SNS에 "엄청난 손실"이라며 애통해 했다.


리사 베인스는 지난 2014년 개봉한 데비이드 핀처 감독의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Gone Girl)'에서 여주인공 어머니 역할을 맡아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다.

TV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 'NCIS' 등에 출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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