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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킹' 안율VS황민호, 트로트 신동들의 불꽃튀는 승부
기사입력 2021-06-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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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킹' 황민호와 안율이 대결했다.


15일 방송된 MBN 초대형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킹'에서는 9세 황민호와 12세 안율이 3R 1:1 지목 대결 '너 또 나와' 승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민호는 "(저의) 필살기는 귀여움과 춤이다.

안율 형이 공부모다 더 못하는 게 춤이라고 했다.

저는 춤을 잘 추니까 무조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이며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침착함을 보였다.

이어 남진의 '마음이 고와야지'를 선곡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안율은 "민호도 강한 상대라서 방심할 수는 없지만 제 목표는 '보이스킹' 우승이니까, 이번 라운드는 꼭 이길 거다"며 무대에 올랐다.

이어 박경희의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를 선곡해 여유있게 무대를 마무리했다.


무대를 본 소향은 안율에 "12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유로움과 이 노래가 참 어려운데 소화를 잘 해내는 지"라며 놀라워 했다.


남진은 황민호에 "그 연세(?)에 그런 감성과 춤과 표정. 9살이 맞는 지 조사해봐야겠다"며 "앞으로 굉장히 기대가 된다.

이 무대를 통해서 더욱 더 열심히 해주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최종점수로 황민호가 927점, 안율이 976점으로 안율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MBN 초대형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킹'은 대한민국을 뒤흔들 2021년 MBN 300억 프로젝트 노래 오디션의 끝판왕, 숨겨진 남성 음악 고수를 찾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MB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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