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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윤석민 "광주→서울, 급하게 이사와 정리가 안돼"
기사입력 2021-06-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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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윤석민-김수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윤석민-김수현 부부가 급하게 서울로 이사오며 방 배분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놨다.


이날 윤석민은 "광주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 서울로 올라오며 급하게 이 집을 얻게 됐다"고 말했고, 김수현은 "급하게 이사 오다보니까 방 배분이 안되고 용도에 맞게 활용이 안돼서 옷들이 중구난방으로 나누어져 있어 찾을 수 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윤석민은 "광주에서는 정리가 잘 되어 있었는데, 수현이도 물건을 잘 버리진 못하지만 엄청 깔끔하다.

근데 여기오니까 너무 정리가 안 된다"며 "아내가 내조, 살림, 육아까지 하고, 제가 은퇴 후 소일거리로 작은 사업도 시작했다"며 정리에 대한 어려움을 밝혔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tv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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