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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윤대성 교수팀, 통풍 조기진단 가능 나노바이오센서 개발
기사입력 2021-06-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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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과 윤대성 교수 연구팀이 통풍 조기진단이 가능한 나노바이오센서를 개발했습니다.

윤 교수팀은 요산 수송체라는 막단백질을 가지는 신장세포의 세포막을 고농도로 추출 및 정제한 뒤 신장세포막을 기존의 전기화학센서에 코팅해 그 성능을 검증했습니다.

윤대성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고안한 신장세포막 코팅 요산 전기화학센서는 기존의 통풍 진단의 문제점이었던 통풍 환자의 고통 수반 및 조기진단의 불가능성을 극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6월 10일 국제학술지 ‘바이오센서스 앤드 바이오일렉트로닉스(Biosensors and Bioelectronics)’ 온라인으로 공개됐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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