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강동구청옆 역세권청년주택 90가구
기사입력 2021-02-26 10:5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강동구 역세권청년주택 위치도 [자료제공 = 서울시]
서울시는 25일 제2차 역세권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동구청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을 조건부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강동구청 인근(강동구 성내동 539-2번지)에 18층 높이 역세권 청년주택 90가구가 들어선다.


이날 서울시 수권분과위는 사당역 인근(동작구 사당동 1044-1번지)에 역세권 청년주택 195가구 들어설 수 있도록 '사당 이수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도 수정가결했다.

건축물은 24층으로 계획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지구단위계획 고시 때 정해질 전망이다.


강동구 역세권청년주택 투시도 [자료제공 = 서울시]
두 청년주택 모두 2023년 3월 입주자 모집 및 같은 해 9월 입주 예정이다.

역세권청년주택은 청년층(만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이 직장과 주거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시와 민간이 함께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이축복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