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정세균 총리 "부동산 실거래 허위신고…강력 조치"
기사입력 2021-02-23 13:4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23일) 주택 실거래가 허위 신고 행위와 관련해 "부동산 시장이 일부세력에 의해 좌우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이 같이 밝히며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강력 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시세보다 높게 신고하고 취소하는 사례가 매우 많은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며 "특정 아파트 단지에 동일인이 다수의 신고가를 신고한 후 취소하는 사례가 상당수 관측되고 있다"며 지적했습니다.
또 "'허위신고는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는 확실한 기조하에 면밀히 대처하고, 필요하면 수사 등을 통해 시장 교란 행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조치하라"고 주문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