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2일) 산불 피해율이 50% 이상인 농가에 생계비와 학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2인 가구와 4인 가족 기준으로 생계비는 각각 120만 원, 187만 원이며, 학자금은 한 학기에 한해 1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정부는 피해 농작물에 대한 농약대, 가축 입식비, 시설 복구비도 지원하며, 특별재난지역에는 세금·전기요금 등 36개 요금의 감면이나 납부 유예를 적용합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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