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 두 곳 중 한 곳이 중국 전자상거래를 활용 중이거나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제조·유통업 중소기업 300곳을 조사한 결과, 29.7%가 중국 이커머스를 활용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활용 경험은 없으나 추후 활용 의사를 밝힌 기업'도 21.0%로 조사됐고, '활용 경험과 계획도 없다'는 응답은 49.3%로 나타났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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