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가 지난달 미국에서 17만2천669대를 판매하며 작년보다 13.4% 늘었습니다.
현대차는 13.7% 증가한 9만4천129대, 기아는 13.1% 늘어난 7만8천540대를 기록해 모두 3월 기준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했습니다.
1분기 누적 판매량도 10.7% 늘어난 41만9천912대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고, 친환경차 판매량은 41.9% 증가한 3만7천594대였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차는 전년 대비 77.9% 급증했고, 현대차는 66.0%, 기아는 95.2% 각각 증가했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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