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태어난 아기가 약 2만 4천 명으로, 작년보다 11.6% 늘어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1월 출생아 수가 증가폭으로 돌아선 건 10년 만에 처음이고, 증가율도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1년 이래 가장 컸다고 밝혔습니다.

[강서영 기자 kang.seoyou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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