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
카카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샤넬 뷰티와 협업해 상품에 체험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의 '기프트엑스'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상품 구매 시 브랜드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선물 서비스인 기프트엑스는 '선물'(Gift)에 경험(eXperience)을 붙인 이름입니다.

카카오는 기프트엑스는 단순한 상품 선물이 아니라 뷰티 클래스 등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결합한 서비스라고 설명했습니다.

서비스는 내년 3월 19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하는 모든 샤넬 상품에 적용되며, 샤넬 제품에 뷰티 클래스 초대장이 함께 제공됩니다.

샤넬 향수 제품에는 향수 전문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샤넬 조향 마스터클래스'가, 그 외 뷰티 제품에는 본인의 스타일과 개성에 맞는 샤넬 향수를 탐색할 수 있는 '샤넬 알쉬믹 향수 여정' 클래스 초대장이 동봉됩니다.

서은영 선물하기 럭스셀장은 "선물하기에 입점한 브랜드사들과 협업해 고품질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 수 있는 선물 경험을 제공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김주리 인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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