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오늘(5일) 경상북도 상주의 첨단농업 인프라인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찾아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실을 제어하고 로봇까지 활용하는 모습에서 우리 농업의 미래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에서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농업인과 함께 농업이 새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청년농이 운영하는 재배시설부터 둘러본 윤 대통령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가진 청년들이 스마트농업 기술을 배우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 깊었다"라며 "청년들은 우리 농업의 혁신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