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만족도 높아…가구당 평균 94만원 지원

시흥시청 (사진=시흥시 제공)
[시흥=매일경제TV] 경기 시흥시가 추진한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22일) 시흥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8.6%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시흥시는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 최대 7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 1인당 0.5%를 가산해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올해는 총 246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평균 94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한웅희 기자 / mkhlight@mkmoney.kr]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