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이 3년 4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08%로 지난주 -0.07%보다 낙폭이 커졌습니다.

경기 침체 등에 대한 우려 때문에 시세보다 가격을 크게 낮춘 초급매 위주로만 거래가 이뤄지면서 호가도 떨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안병욱 기자 ob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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