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의 우크라이나 재건 계획 초안 발표를 앞뒀다는 소식에 혜인 주가가 상한가를 달성했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혜인은 전 거래일 대비 2천260원(29.97%) 오른 9천8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U는 이날 우크라이나 전후 국가 재건을 위한 차관과 보조금을 지원하는 재건 계획 초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U는 사회 기반 시설 피해 규모만 1000억 유로(약 134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재건까지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혜인은 국내 에너지동력 및 종합건설기계 그룹으로 캐터필라(Caterpillar), 멧초(Metso), 융하인리히(Jungheinrich), 버미어(Vermeer) 등의 제품을 국내 독점 판매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 박소민 인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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