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열린 후원 조인식 후 박차훈 중앙회장(가운데)이 곽보미 프로(왼쪽), 김리안 프로(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1일 2022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 예정인 곽보미 프로(31), 김리안 프로(24)와 공식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송가은 프로와 후원 계약을 연장한 MG새마을금고는 총 3명의 선수와 2022년 시즌을 맞게 됐다.


곽보미 프로는 2010년 KLPGA 데뷔 이후 2021년 KLPGA 정규투어 첫 우승(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차지하며 2022년 및 2023년 2개 시즌의 정규투어 출전자격을 확보했다.


김리안 프로는 2016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2017년 KLPGA 데뷔 후 드림투어에서 우승 2회, 톱(TOP) 10 12회 등 꾸준히 활약했으며, 2021년 시즌에는 전체 상금 순위 49위를 기록해 2022년 정규투어 출전자격을 얻었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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