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2월 주가 주춤하면서 신용대출 증가세도 꺾여
기사입력 2021-02-21 18:0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2월 들어 주가가 주춤하자 5대 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이 지난달 말 대비 1900억원가량 늘어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이들 은행 신용대출 잔액은 135조4173억원으로 지난달 29일(135조2263억원)에 비해 1910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지난 1월 한 달간 신용대출 잔액이 1조5791억원 불어났던 것과 비교하면 2월 들어 신용대출의 가파른 증가세가 크게 감소한 것이다.


신용대출 잔액은 설 연휴 직전인 지난 10일에는 지난달 말 대비 9300억원가량 줄었다.


기업체 성과급, 명절 상여금 지급 등 영향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다시 대출이 늘어나면서 전월 대비 증가로 전환됐다.


[한상헌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