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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합동 입주설명회 성료
기사입력 2020-12-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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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열린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들의 온라인 합동 입주설명회에서 창조기업센터들을 소개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화면)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합동 입주설명회가 성료했다.

지난 2일 열린 입주 설명회는 총 12개 센터들이 각자의 특·장점을 예비창업자들과 기창업자들에게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장하온 씨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6명의 1인 창조 우수입주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도 있었는데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 성북 1인 창조기업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올빅뎃의 이동재 대표는 "초기 사무실 입주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지난달에 센터를 졸업했고 현재는 10명 정도 직원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

전문가 멘토링이나 선후배 창업가 분들과 비슷한 고민과 조언을 나눌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올빅뎃은 빅데이터 기반 솔루션 개발 기업이다.


영문 AI 뉴스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아뉴스플러스의 김태규 대표는 중원게임즈 1인창조 지원센터에서의 입주 경험에 대해 입주공간 지원만이 아니라 경영지원, 창업교육, 네트워킹 등 패키지 지원의 장점에 대해 언급했다.


김대표는 "처음 창업을 시작하면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접하게 되는데 선배 창업자들의 경험을 참고해서 해결할 수 있었다"면서 "센터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안착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1인 창조기업은 지식서비스업 및 지식제조업 분야에서 창의적 아이디어·전문기술과 지식재산권 등을 사업화하며 대표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대표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뜻한다.


정부는 2008년 11월 당시 중소기업청의 육성방안 발표 이후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해왔는데 이에 발맞춰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하는 지원센터가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활동해왔다.


서울 마포구 소재 중원게임즈 1인 창조 지원센터 관계자는 "우리는 회의실, 비즈카페, O/A실 등 공용공간과 1인실부터 6인실까지 총 40개실 78석의 전용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단순한 사무실 임대에 그치지 않고 입주기업의 성공 비즈니스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입주 기업간 협업 및 세미나, 네트워킹을 통한 사업다각화도 돕고 있다"고 말했다.


[류영상 기자 ifyouar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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