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이영지 해명 "수험생 기만 의도 전혀 없었다 오해 없기를"[전문]
기사입력 2020-12-04 07:5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래퍼 이영지가 수능 불참 발언으로 일부 수험생을 불쾌하게 한 데 대해 해명했다.


이영지는 3일 오전 인스타스토리에 늦잠으로 수능에 불참했다며 “이런 저도 잘 먹고 잘 삽니다”라고 적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기만하는 것이 아니냐며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이영지는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하는 말이다.

‘이런 저도 잘 먹고 잘 삽니다’라는 문장은 기만의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준비성 철저하지 못한 미숙한 저도 어찌 저찌 잘 살아가니까 오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열심히 노력한 분들의 앞날은 훨씬 더 빛날 거라는 의미였다”며 “혹여나 그렇게 느껴지셨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이영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글 전문>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하는 말입니다.


‘이런 저도 잘 먹고 잘 삽니다’라는 문장은 기만의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준비성 철저하지 못한 미숙한 저도 어찌저찌 잘 살아가니까 오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열심히 노력한 분들의 앞날은 훨씬 더 빛날 거라는 의미였습니다.


모두의 노력을 가볍게 여기며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혹여나 그렇게 느껴지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멋진 여러분들의 멋진 피와 땀은 시기와 상관없이 언제든 빛나고 있고 앞으로 더 빛을 볼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오늘 너무 수고 많으셨고 수고한 자신을 위해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숙면을 취해주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