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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모델 최소라, “키 너무 커서 따돌림 당해→ 초6 시절 173~4cm” 고백
기사입력 2020-12-0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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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유 퀴즈 온 더 블럭’ 세계 명풍 디자이너들의 뮤즈인 모델 최소라가 출연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 ‘월드클래스’로 불리는 모델 최소라가 출연해 입담과 퀴즈 실력을 뽐냈다.


이날 세계 4대 패션위크를 장악한 월드클래스 모델 최소라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2012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 3’ 이후 첫 TV 출연이라는 최소라는 “예능이 패션쇼 무대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첫 데뷔를 루이비통에서 했다는 최소라는 한 브랜드의 뮤즈로 계약 동안 해당 블내드 쇼만 독점적으로 활동하는 익스클루시브 모델로 매 시즌마다 활동했다고 밝혀 월드클래스의 면모를 자랑했다.


프라다의 뮤즈 최소라는 사진작가 이코베와 결혼한 바. 그는 명품 브랜드의 모델답게 웨딩드레스도 프라다 드레스를 입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재석이 “잘은 모르는데, 프라다 모델을 하면 프리패스를 받은 것 같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최소라는 “프라다에서 웨딩 드레스를 받았다”라며 당시 다른 브랜드의 캠페인들의 모델로 섰고 그 와중에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이에 그는 “축하해, 그래서 드레스는 어디 걸로 할 거야? 묻더라”라면서 프라다 미우치 여사가 그의 말을 듣고 웨딩드레스를 선물했다고 밝혀 감탄을 모았다.


한편, 최소라는 “너무 키가 커서 따돌림도 당했다.

키를 접고 다녔다”고 남다른 사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현재 179cm 신장인 최소라는 “초등학교 6학년 때 173~4cm였고, 중학교 때 176mc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최소라는 현장감 넘치는 패션 관계자들의 성대모사를 비롯해서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낙엽 바닥을 무심히 걸으면서도 런웨이로 만드는 워킹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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