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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럭셔리 호텔로 거듭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기사입력 2020-12-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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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중심을 지켜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1일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재개관했다.


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11개월간의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첫 손님을 맞이했다.


지난 2014년 1층 로비 및 레스토랑, 그랜드 볼룸 등 공용부의 리노베이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이번에 호텔 외관과 7층부터 33층까지 전 객실의 리노베이션을 완성,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 호텔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객실수는 총 550개이며 16가지 타입으로 구분된다.

여유로운 사이즈의 딜럭스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주니어 스위트, 프라이빗한 탑 스위트 3단계로 크게 구성돼 있다.

60㎡(18평 이상)의 여유로운 스위트 객실을 226개나 확보해 여유로운 호캉스를 누리고 싶은 고객이나 비즈니스 목적의 장기 투숙 고객 등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투숙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여기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 레저 및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3~4인이 투숙 가능한 베드 구성(딜럭스룸, 주니어 스위트 사용) 20객실을 새롭게 마련해 눈길을 끈다.

특히 전 객실에는 파노라믹 윈도우를 전면에 적용, 고객이 객실에서 외부를 조망하는 시야를 기존 대비 약 50% 이상 늘렸다.


전체적인 호텔 인테리어는 유럽과 부유한 중동 지역에서 포시즌스 등 특급호텔의 인테리어를 다수 진행한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인 그룹 '1508 London'이 진행, 영국 특유의 우아한 감성과 차별화된 럭셔리 무드를 실현시켰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기존 26층에 위치했던 인터컨티넨탈 클럽 라운지를 최상층인 34층으로 이동시키며 클럽 서비스를 강화한다.


라운지 내에는 새롭게 라이브 키친을 도입, 고객 취향에 맞춘 메뉴를 즉석으로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조식은 고객 선호를 반영한 주문형 단품 메뉴들로 제공하는 한편 고객이 원할 경우 별도 비용 없이 객실 내에서 인룸다이닝(In-room dining)으로 즐길 수 있다.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 3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34층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웨이루'도 12월부터 고객들을 만난다.

1층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사랑받는 정통 일식 레스토랑 '하코네' 등도 새로운 객실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브라이언 해리스 총지배인은 "2020년은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패턴과 목적이 급격히 변화한 한 해이자, 호텔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변화의 해였다"며 "뉴 노멀 시대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정의하는 호텔로서 변함없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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