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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1월 28일)
기사입력 2020-11-2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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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1월 28일)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이 회장은 "경영진이 자율경영을 하되 산업은행은 경영 견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김호영 기자

1. KDB산업은행이 내년 대한항공에 기간산업안정기금을 통해 최대 3조원 안팎을 추가 투입할 계획. 이동걸 산은 회장은 26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이번 합병안이 무산된다면 아시아나항공은 물론 대한항공의 독자생존도 상당히 의심스럽다"며 "내년 기안기금에서 대한항공에 2조~3조원이 들어가야 하고, 이는 합병과 상관없다"고 말함.
2. 일선 평검사부터 고·지검장은 물론 전직 검사장들까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와 직무정지가 부당하다는 입장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추 장관은 27일 "법과 절차에 따라 징계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나타냈음.
3. 문재인 대통령이 2050년 탄소중립을 추진하기 위한 범정부 기구로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힘. 실행기구가 될 산업통상자원부에는 에너지 전담 차관을 신설하기로 했음.
4. 국내 접종 1호 코로나19 백신이 될 것이 유력했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추가 임상시험이 진행될 전망.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 중인 백신의 임상 초기 분석 결과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5.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올해 정부가 거둬들이는 증권거래세 수입도 2배 급증할 것으로 관측됨. 올해 들어 '동학개미'들의 주식 투자가 불붙은 가운데 최근 외국인 매수까지 가세하며 증시 거래대금이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기 때문.
6.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하는 등 유행이 거세지면서 정부가 29일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조치를 내놓을 전망. 이날 전국적 거리 두기 2단계 적용 여부 및 수도권의 추가 방역조치 등이 발표될 것으로 보임.
7. 서민경제가 얼어붙자 운전대를 놓는 택시 기사가 늘어나고 택시 운행 대수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서울시와 택시조합에 따르면 올해 들어 10월 말까지 서울 택시 약 7만2000대의 운행(고객 운송)은 2억4277만건으로 전년 동기 3억1239만건보다 22.3% 급감. 법인택시 기사는 올해 초 2만9922명에서 10월 말 2만5440명으로 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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