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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에 홈베이킹족 늘었다…백설 쿠킹믹스 매출 40%↑
기사입력 2020-11-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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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인절미 호떡믹스. [사진 제공 = CJ제일제당]
올해 집밥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쿠킹믹스' 제품 수요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올해 11월 말까지 '백설 쿠킹믹스'의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간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백설 쿠킹믹스는 '핫케익 믹스'와 '호떡 믹스' '브라우니 믹스', '케익 믹스' 등 다양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이에 힘입어 올해 쿠킹믹스 시장은 전년대비 26% 증가한 260억원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CJ제일제당은 아이의 간식 메뉴와 놀이 고민을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쿠킹믹스 제품이 인기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최근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겨울철 대표 간식인 '백설 호떡믹스'의 최근 두달 동안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0% 가량 증가했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올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인 '백설 인절미호떡믹스'를 선보인다.

콩고물이 들어있어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인절미맛 호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레트로 콘셉트의 포장에 담아 추억의 간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평소 백설 쿠킹믹스의 성수기가 아이들 방학 시즌이었다면 올해는 홈베이킹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매월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라며 "아이들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백설 쿠킹믹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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