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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이태곤, 104cm 대방어 낚아..."연기대상 수상보다 좋다"
기사입력 2020-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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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보미 인턴기자]
이태곤이 엄청난 크기의 대방어를 낚아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트리플 황금배지를 획득하기 위해 낚시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곤은 104cm에 달하는 초대형 방어를 낚으며 1위에 등극했고, 선장 역시 "1m가 넘는 방어는 용왕님이 준 선물이다"라며 감탄했다.


이태곤의 방어를 본 김준현은 "고기가 내 허벅지보다 굵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지상렬 역시 "고래다 고래"라며 놀라워했다.


낚시가 끝난 뒤 황금 배지를 수여받은 이태곤은 "연기대상 탔을 때보다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고기 한 마리에 울고 웃는 낚시 버라이어티 '도시어부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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