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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스페셜’ 나다x레이나, ‘어부바’ 듀엣 무대…인순이 “가사, 멜로디 흠 잡을 데 없어” 극찬
기사입력 2020-11-2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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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미쓰백’ 나다와 레이나가 ‘어부바’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나다-레이나가 인생곡 주제 '가족'에 대한 콘셉트로 듀엣 무대를 꾸민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다와 레이나가 듀엣 무대를 준비했다.

레이나는 가족 여행을 추억하며 “여행을 많이 갔다.

억새풀 같은 곳을 걷다 아빠가 '우리 딸 업어보자'라고 한 적 있다.

다 컸다고 생각했는지 10살밖에 안 됐는데 민망했다.

아빠가 '더 크면 못 업어 본다'고 하시더라"고 경험담을 전했다.


이후 나다와 레이나는 '아버지'를 주제로 잡고 무대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나다의 친오빠인 웹툰작가 윤지현 작업실을 방문하기도 했다.

나다 오빠는 훈훈한 비주얼로 레이나를 반겼고, 나다는 "나도 연예인"이라고 질투하며 현실 남매의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무대에 오른 나다와 레이나는 억새풀로 꾸며진 세트에서 '어부바'를 열창했고 특히 진솔한 가사로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잡았다.

가장 먼저 인순이는 가사와 멜로디 모두 흠잡을 데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서 “그때 아빠 나이 서른, 우리가 생겼고“라고 부른 나다가 랩을 다시 한번 요청하기도. 삶의 무게를 짊어진 아버지의 젊은 순간을 잘 포착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일상도 눈물 흘렸고 "내가 가사를 써도 이 훅 파트처럼 가사를 쓸 수 있을까 모르겠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잘 맞는 곡"이라고 호평했다.

백지영 또한 "내가 기대가 별로 없었나 보다.

실망스러운 부분이 하나도 없다“고 칭찬했다.


한편,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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