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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있다’ 우기, 고산병 물어보려다가 “고환반염 있냐” 말실수로 ‘포복절도’
기사입력 2020-11-2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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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나는 살아있다’ 우기가 고산병을 언급하려다 엉뚱한 말 실수로 웃음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나는 살아 있다(연출 민철기, 심우경)’에서는 산악 조난 대비 훈련과 세찬 바람에 맞서는 생존수업이 펼쳐졌다.


이날 산악 조난 대비 훈련으로 백두대간 남쪽 마지막 봉우리인 해발 1,052m를 자랑하는 마산봉 정복에 도전하기로 했다.

훈련은 교육생 2인 1조로 진행하기로 했다.


교육생들은 부상자 대신 조별로 쌀 포대 10kg을, 박은하 교관 역시 교육생들과 함께 올라가겠다는 목표로 쌀 포대 20kg을 짊어지겠다고 의욕을 다졌다.


이때 출발하기 전 막내 우기가 “혹시 높게 올라가면 고환반염 있냐”라고 심각하게 질문을 던져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우기는 계속해서 “고환..”을 언급하며 정확한 단어를 말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결국 남자 교관들은 뒤돌아 서서 포복절도했다.


이에 한 멤버가 “공황장애인가?”라며 우기가 하려는 의미를 해석하려고 애썼다.

이후 우기가 물어보려고 했던 단어는 고산병으로 밝혀졌다.

이에 이시영이 “그걸 고환병이라고 하나?”라고 진지하게 말하자 김민경 역시 “고환 장애인가”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교육생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生zone) 수업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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