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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포레르빠쥬`, 스타일별 70개씩만 선보인 가방은
기사입력 2020-11-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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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갖고 전개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포레르빠쥬에서 카무플라주 패턴을 활용한 신규 컬렉션 '어반나이트(Urban Knight)'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컬렉션의 특징은 포레르빠쥬 무기제조 헤리티지와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여전사와 워리어들의 유니폼 등에서 영감을 얻어 카무플라주 패턴을 포레르빠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카무플라주 컬렉션 'Urban Knight'는 한정판으로 스타일별 70피스씩만 세계적으로 생산돼 어느 때 보다 희소가치가 높다.

특히 에카이유 카무플라주 캔버스는 60년대 리옹의 전통적인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프랑스 안시의 포레르빠쥬 아뜰리에에서 수공 제작되어 하루 생산량이 매우 한정적이다.


포레르빠쥬는 이번 컬렉션에서 남녀 모두를 위한 총 5개 스타일의 제품을 제안한다.

▲실용적인 '데일리 배틀 35 카무플라주' ▲우아함을 갖춘 카바백인 '테이크 잇 이지 카무플라주'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더플백인 '드림백 카무플라주'▲4CC카무플라주 카드지갑과 ▲6CC 카무플라주 반지갑 등이 있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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