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이주열 한은 총재 "코로나19 3차 유행 경제충격, 8월 재확산 때보다 클 것"
기사입력 2020-11-26 11:4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삼성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전체회의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코로나19 3차 유행에 따른 경제적 영향은 연초보다 작고 8월 재확산 때보다는 큰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또 "(국내경제가) 3분기 실적(경제성장률)이 양호하고 2분기를 정점으로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고 본다"면서 "내년에도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하지만 회복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이 총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확산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지금의 경기회복은 본격적인 회복세에 진입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전종헌 기자 cap@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