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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신약 및 연구개발 지원 전문 기업 유켐과 MOU 체결
기사입력 2020-11-2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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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주)유켐 권호영 대표 (주)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신약개발 분야 및 연구개발(R&D) 지원 전문 기업 ㈜유켐과 인공지능(AI) 기술의 활용 및 임상 진행 등 신약개발 전략적 사업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켐은 보건산업진흥원이 선정한 글로벌 제약 전문가 GPKOL(Global Pharma Key Opinion Leader) 멤버인 권호영 대표가 2009년 설립한 신약개발 분야 연구개발 지원 전문 기업이다.


권호영 대표는 글로벌 제약 업계에서 연구개발 분야 전문가로 10여 년에 걸쳐 국내 및 해외의 유명 제약, 바이오 기업들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경험과 풍부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사업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제이엘케이는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솔루션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고, 유켐은 이를 위한 신약개발에 필요한 후보물질 발굴 지원부터 사업화를 위한 각종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제이엘케이는 최근 신약개발 기업인 닥터노아바이오텍에 지분 투자 신약개발 진행에 필수적인 약물의 부작용 예측 신기술 특허 등록, 코로나 치료제 핵심 후보물질 특허 출원, 신약개발 전문 기업 지분 투자 등을 진행하는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사업에 어느 업체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당사는 의료 인공지능 분야 국내 1호 상장기업으로,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플랫폼 ‘에이아이허브(AIHuB)’, 인공지능 비대면 진료 플랫폼 ‘헬로헬스 (Hello Health)’, 토탈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 ‘헬로데이터(Hello Data)’,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헬로진 (Hello Gene)’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유일한 차별화된 회사로, 적극적인 사업화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인공지능 분야 선도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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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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