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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수다] 뜨는 비트코인, 지금 사도 될까?
기사입력 2020-11-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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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비트코인, 지금 사도 될까?

Q. 비트코인, 다시 광풍 부나?
A. 2017년 2,600만 원까지 가격 치솟으며 광풍 논란
A. 최근 다시 급등하며 주목…한 달 사이 100% 가까운 상승
A. 전문가들, "이번 상승은 2017년과는 상황 다르다"

Q. 비트코인 광풍, 2017년과는 다른 이유
A. 이번 급등의 수요를 일으킨 주체가 다르다는 전문가들의 분석
A. 2017년에는 개인 투자자들의 묻지마 투자로 가격 폭등
A. 특히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한국에서 가격 가장 비싸
A. 하지만 이번 급등에서는 오히려 한국 투자자들은 조용
A. 이번 상승에는 큰 손이라고 불리는 '기관 투자자'들이 배후
A. 과거 신뢰할 만한 신탁운용사 없어 기관 투자자들은 투자 어려워
A. 미국 신탁펀드 투자사 그레이스케일의 등장
A. 올해 1월 비트코인 신탁상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승인 획득
A. 그레이스케일이 신탁받은 비트코인의 50만개 이상…가치 10조 원

Q. 바이든 당선과 비트코인 상승
A. 바이든, 기업 법인세 인상·대주주 주식 양도세 높이는 공약
A. 기업·대주주들이 주식의 가치를 인위적으로 부양하는 것을 방지
A. 공약 실현 시 기업 입장에서 주식 시장 투자 매력도 떨어져
A. 관련 자금들은 주식 대체할 비트코인 시장으로 흘러 들어갈 것

Q. 비트코인, 주식 대체제 될까?
A. 주식은 투자 시장에서 '위험 자산'으로 불려
A. 원금 손실 위험 큰 만큼 투자 수익 높은 것이 특징
A.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 자산도 주식과 같은 속성 가져

Q. 금융권도 비트코인에 관심?
A. 기관 투자자의 유입 가능성으로 전통 금융권들도 비트코인에 관심
A. 이번 달 증권사에서 비트코인 관련 보고서만 2건 나와
A. 제도권 편입·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진출 예상
A. KB금융지주 등 국내 금융사들도 가상자산 시장 진출 검토 중

Q. 비트코인, 과연 얼마나 오를까?
A. 2017년 12월 1만9,783달러가 공식적인 사상 최고치
A. 국내에서는 '김치 프리미엄'으로 2,600만 원을 돌파
A. 시장의 관심은 사상 최고치 경신 여부
A. 기관 투자자 진입 가시화 및 전통 금융권 진출 기대
A. JP모건 등 해외 금융기업들은 이미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 시행
A. 국내는 아직 규제 문제 있어…조만간 규제 완화 기대

Q. 비트코인, 금융권의 손길이 필요하다!
A. 전통 금융권이 비트코인을 관리하면 투자자는 안심하고 투자
A. 현재 가상화폐의 가장 큰 문제는 해킹·도난 등의 취약한 안정성
A. 원금 손실 보다 신뢰도 저하에 따른 원금 피해가 투자 심리 위축
A. 전통 금융권과의 결합으로 신뢰도 높이는 것이 중요

디스트리트 편집장/매경비즈 김용영 기자&매경비즈 산업팀 IT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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