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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산 둘레길 탐방 “영광이었습니다”
기사입력 2020-11-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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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산에 올랐다.


3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북악산 둘레길 이렇게 뜻깊은 순간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며 현장 인증사진을 올렸다.


이시영은 “성곽길만 다닐 수 있었는데 내일 11.1일부터 제1.2.3.4 출입문이 모두 개방되어 진데요. 오늘 다녀왔는데 어찌나 예쁘던지 저도 곧 #땀나는티비로 다녀올 예정이에요! 이제는 안산 인왕산 북악산을 거쳐 북한산까지 모두 길이 이어진다고 하니 산행하시는 분들께도 너무 좋은 소식인거 같아요”라며 “대통령님, 엄홍길대장님, 종로구청장님, 문화재청장님, 산림청장님, 수도방위사령관님, 종로소방서구조 대장님, 주민분들 만난 한분 한분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일정은 1968년 ‘1·21 사태’ 이후 52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을 시민의 품으로 되돌리기 위해 최종 점검 차원에서 진행됐다.

북악산 북측면 둘레길은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오는 11월 5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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