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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골프용품 보상도…골프보험 가입 쑥쑥 늘어
기사입력 2020-10-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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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이후 국내 골프장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골프보험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보험료가 1만~2만원대로 저렴하고 라운딩을 나갈 때 모바일로 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30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흥국화재·롯데손해보험·MG손해보험 등 7곳에서 골프보험을 판매한 건수는 1만954건으로 집계됐다.

2017년 2977건이었던 판매 건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다가 올 들어 폭발적으로 늘었다.

지난해 5806건보다 88.7% 증가한 규모다.


골프보험은 골프를 치다가 본인이 다치면 보험금을 준다.

골프장에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값비싼 골프용품을 망가뜨렸을 때도 보장이 된다.

홀인원을 하면 축하금도 받을 수 있다.

홀인원을 하면 기념 식수, 캐디 축하금 등이 드는데 영수증을 제출하면 '실비'를 보장해주는 것이다.

골프보험은 1만~2만원대 보험료로 보장을 받는 '미니 보험' 형태다.

미니 보험은 보장 내용이 단순하고 보험 기간이 1년 이내로 짧은 편이다.


[이새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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