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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의자 시트에 고급화 바람 분다
기사입력 2020-10-3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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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기저귀 처럼 숨쉬는 시트, 척추와 한몸이 되는 설계 -

최근 침대 못지 않게 의자 시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재택근무, 온라인수업 등으로 책상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늘면서 엉덩이와 허리, 목 등 피부에 직접 와닿는 의자 시트 소재가 무엇인지 관심이 높은 것.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앉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 항균성이나 쾌적함 등을 고려할 수 밖에 없다.

많은 가구, 게이밍기어, PC 주변기기 업체들이 다양한 소재의 의자 시트를 선보인 가운데 천연, 나파가죽 등의 다양한 소재와 프리미엄 설계로 세계 시장에서 50만대 이상 판매한 독일 ‘노블체어’의 아기 기저귀 처럼 숨을 쉬는 시트의 ‘블랙에디션’이 화제다.


기저귀 처럼 숨을 쉬는 통풍 시트를 탑재한 의자인 ‘노블체어 블랙 에디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촘촘하게 구멍이 뚫린 통풍 기능을 지닌 ‘PU 하이브리드 가죽 커버’를 장착해 장시간 피부에 닿아도 쾌적하고 부드럽다. ‘블랙에디션’은 앉으면 몸에서 배출되는 습기를 제거해 땀이 차지 않으면서 공기가 잘 통해 장시간 PC 작업이나 게임을 할때 유용하다.

‘노블체어 블랙에디션’은 의자인데도 몸의 상황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트랜스포머 설계를 했다.

업무, 게임, 영화 등 용도에 따라 원하는 대로 의자 높낮이는 10cm 위아래로 조절할 수 있고, 팔걸이는 양옆, 앞, 뒤, 대각선, 대각선 모드에서 전방후방 조절 및 잠금설정도 지원한다. 의자 등받이는 135도까지 각도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체형과 자세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노블체어 블랙에디션’의 전체 공정은 독일 자동차 생산라인에서 모티브해 사람의 손이 아닌 로봇팔을 갖춘 기계만을 사용해 단 1도의 흐트러짐없이 치밀하게 마감되었으며 의자 조절레버는 스테인레스 스틸소재로 강력한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프리미엄 시트 소재인 노블체어 ‘블랙 에디션’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3가지 디자인인 ‘에픽 블랙에디션’, ‘아이콘 블랙 에디션’, ‘히어로 블랙에디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에픽 블랙에디션’은 독일 프로게임팀 마우스포츠 프로게임팀과 협업해 유러피언 하드웨어 어워드 게이밍 의자부분 4년 연속 수상한 검증된 설계로 게임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최적이다.

‘아이콘 블랙에디션’은 곡선으로만 마감해 스포츠카의 우아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전해 비디오, 사진, 뮤지션, 유튜브 스트리밍 등과 관련된 창의적인 업무를 하는 이들을 공략한다. ‘히어로 블랙에디션은 몸집이 뚱뚱하고 키가 큰 이들을 위해 일반 의자보다 더 넓은 시트폭과 편안한 허리받침의 이그제티브 체어 형태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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