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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컨소시엄, 검단 신도시 101역세권 개발 나선다
기사입력 2020-10-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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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인천도시공사와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수도권 서남부 검단역(가칭)이 인접한 역세권 구역에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개발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대지면적은 4만9천500여㎡, 총사업비는 약 1조1천800억 원에 달합니다.

컨소시엄은 롯데건설을 비롯해 금호산업 등 6개의 법인이 참여했으며 대표사인 롯데건설이 금호건설과 함께 책임 준공을 맡습니다.

컨소시엄은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상반기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 김예솔 인턴기자 / yeso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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