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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초코 덕후` 설레게한 달콤한 컬래버레이션
기사입력 2020-10-29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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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달달한 초콜릿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겨울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열량 소모가 많아지는 만큼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간식거리를 찾는 이들이 늘기 때문. 여기에 올해는 코로나19로 불안, 우울감 등을 느끼는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초콜릿을 찾는 소비자도 많아졌다.

실제로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은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음료 업계 또한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초콜릿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보다 고급스러운 제품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생초콜릿을 담은 프리미엄 우유, 초콜릿으로 풍성하게 코팅한 스낵, 커피전문점의 콜드브루 원액을 넣은 초콜릿 케이크 등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해당 제품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초코 덕후(초콜릿 마니아)'라면 꼭 먹어봐야 할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푸르밀 '88생초콜릿우유'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88생초콜릿우유'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제품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선보인 프리미엄 제품으로, 신선한 원유를 88% 함유했으며 생초콜릿을 담아 더욱 진하고 풍성한 맛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우유와 초콜릿이 어우러져 쌀쌀한 겨울철 남녀노소 누구나 달달하게 즐길 수 있다.

넉넉한 730㎖ 대용량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상단에 캡(뚜껑)을 달아 간편하고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하다.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오리온이 지난 9월 출시한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한 달 만에 100만봉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달성했다.

인스타그램에서 #꼬북칩초코츄러스맛 해시태그를 넣은 게시물만 3000여 건이 넘고,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웃돈을 얹어 거래될 정도로 인기다.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네 겹의 칩에 한 겹 한 겹 초콜릿을 발라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리고 추러스 특유의 달콤한 슈가토핑을 뿌려 달콤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태제과 '오예스 콜드브루'
해태제과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 '오예스 콜드브루'도 품절 대란을 이어가고 있다.

오예스 콜드브루는 가루나 향만 사용해 커피맛을 낸 제품과 달리 콜드브루 원액을 사용해 차별화했다.

콜드브루 원액은 이디야가 공급한다.

찬물에 한 방울씩 우려내 깔끔한 맛과 진한 향이 특징이고, 디카페인이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GS25 '허쉬초코호빵'
GS25는 동절기 대표 먹거리 호빵을 출시했다.

GS25는 최근 특색 있는 상품을 소비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단팥 호빵보다는 비(非)단팥류 호빵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종류를 다양화했다.

그중에서도 허쉬와 협업해 선보인 디저트형 호빵 '허쉬초코호빵'은 허쉬 초콜릿을 넣어 단맛을 강조했다.


[김효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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