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삼성전자] 오늘은 영화관, 내일은 갤러리…TV 없인 정말 못 살아
기사입력 2020-10-29 04:0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삼성전자는 2016년 더 세리프를 시작으로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TV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TV는 보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단순히 콘텐츠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공간에 반영해야만 스크린을 200%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세리프에서 가장 최근에 선보인 프리미엄 홈시네마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까지, 삼성전자는 단순한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생각하는 다양한 TV 제품들을 출시했다.


집 꾸미는 나만의 영화관 '더 프리미어'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인테리어와 가구, 전자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와 콘텐츠를 집에서 즐기게 되면서 원하는 영상을 영화관처럼 커다란 TV 화면으로 누리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삼성전자는 지난 5일 원하는 크기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홈 시네마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벽이나 스크린으로부터 아래 11.3㎝ 정도 공간만 있다면,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100~130인치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삼성 TV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구현된 더 프리미어는 더 세리프, 더 프레임, 더 세로, 더 테라스에 이은 또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TV다.

4K 화질과 공간을 압도하는 서라운드 사운드, 세련된 디자인과 각종 최신 스마트 기능으로 무장해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더 프리미어가 제공하는 압도적 화질은 시청자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최첨단 트리플 레이저 기술을 적용해 시네마급 영상 경험을 눈앞에 펼쳐내기 때문. 트리플 레이저는 빛의 3원색인 R(Red), G(Green), B(Blue) 색상을 각각 다른 레이저 광원으로 사용하는 기술로, 얼마나 많은 색을 표현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규격인 BT.2020 기준의 106%를 표현한다(DCI-P3 기준 147%). 또한, 200만대1의 명암비와 최대 밝기 2800안시루멘(ANSI lumen)으로 환경 제약 없이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4K 화질을 구현하는 프로젝터 제품으로는 세계 최초로 HDR10+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프리미어가 다른 프로젝터 제품들에 비해 우수한 점 중 하나는 바로 음향 기술력이다.

뛰어난 화질의 영상은 준비되었지만, 이를 뒷받침할 강력한 사운드 효과가 없으면 영화를 보는 재미가 반감되게 마련이다.

더 프리미어는 강력한 내장 우퍼와 어쿠스틱 빔으로 40W(LSP9T 기준)에 달하는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어쿠스틱 빔 기술은 사운드 공간감을 극대화해 대화면에 걸맞은 오디오 경험을 만끽할 수 있게 돕는다.


더 프리미어는 어떤 인테리어에도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화이트 컬러와 둥근 테두리, 미적 감각이 돋보이는 패브릭 마감으로 집안 분위기를 살려주는 역할도 수행한다.

초단초점 기술로 짧은 거리에서도 큰 영상을 구현할 수 있어,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밀착되는 것도 눈여겨볼 포인트. 덕분에 투사 거리 확보를 위해 천장에 스크린을 둘 필요가 없고, 벽 앞에 바로 제품을 설치할 수 있다.


더 프리미어는 서비스와 연결성이라는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다양한 음성 인식 어시스턴트와 호환되며 삼성 스마트 TV UI 접근 권한을 제공한다.

덕분에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유튜브 등을 더 프리미어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탭 뷰(Tap View) 같은 기능 또한 활용할 수 있다.


더 프리미어는 게이머들에게 환상적인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기기이기도 하다.

낮은 인풋 랙(Input Lag)과 뛰어난 몰입감을 주는 영상, 그리고 풍부한 사운드가 최적의 게임 환경을 조성해준다.

다양하게 제공되는 스마트 기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최상의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야외에서 즐기는 새로운 경험 '더 테라스'
더 테라스는 주택 내 야외 공간을 활용해 식사나 모임을 즐기는 북미 소비자들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QLED 4K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고화질을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IP55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을 갖춰 비·눈·먼지 등 다양한 날씨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고 실외에서도 집안에서 시청하던 미디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


또 한낮의 강한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2000니트(nit) 밝기 △눈부심 방지(Anti-reflection) 기술 △외부 조도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화면 밝기를 조정해 주는 '어댑티브 픽처(Adaptive Picture)' 기능 등을 채용해 시인성을 높였다.


이 밖에 인터넷과 연결해 다양한 콘텐츠와 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탑재했다.


'더 세로' 고정관념을 파괴하다.


더 세로는 'TV는 가로'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제품이다.

사진이나 영상 등 시각 콘텐츠는 대체로 가로형이 기본이었지만, 모바일 기기가 일상으로 파고들며 소셜미디어, 게임 등을 세로로 즐기려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났다.

세로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나 공연 영상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미디어 소비 방식에 주목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방식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많은 사람이 전통적 매체보다 스트리밍 영상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모바일 기기를 통한 미디어 소비가 늘어나는 것에 착안해, 더 세로를 탄생시켰다.


더 세로는 스마트폰처럼 콘텐츠에 맞춰 가로모드와 세로모드로 전환 가능한 삼성전자 최초의 자동 회전형 디스플레이다.


더 세로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스마트폰 미러링이다.

이를 물리적 동작으로 간편하게 구현하기 위해 고민을 이어온 개발팀은 제품 어느 곳에나 스마트폰을 가볍게 부딪치면 자동 미러링 되는 탭뷰(Tap View) 방식을 도입했다.

이후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감상하거나 모바일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찍어 더 세로를 거울처럼 활용하는 등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콘텐츠를 커다란 TV로 옮겼을 때 화질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고민에서도 자유롭다.

더 세로엔 100% 컬러 볼륨과 HDR10+ 기술이 녹아든 삼성전자의 QLED 기술이 적용돼 있기 때문이다.


더 세로는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도 존재감을 발휘한다.

벽에 걸거나 가구 위에 올리는 형태가 자연스러웠던 기존 TV와 달리 더 세로는 단독으로 서 있는 'Stand Alone' 제품이다.

어느 곳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세로와 가로일 때, 측면과 회전 시 변하는 모습, 그리고 깔끔한 후면까지 360도로 디자인을 적용했다.


집안에 나만의 갤러리 '더 프레임'
더 프레임은 '아트모드' 기능을 통해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마치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TV다.

더 프레임은 액자형 디자인, 주변 조도에 따라 색감을 조정해 주고 캔버스 질감을 살려주는 기능 등을 통해 예술 작품을 더욱 생동감 있게 보여 준다.


이 제품은 '아트스토어'라는 작품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영국 테이트, 오스트리아 알베르티나 미술관 등 전 세계 유명 미술관 혹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1000점 이상 다양한 작품을 집안에서 TV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더 프레임은 2019년형 모델부터 Q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생생한 고화질을 구현하며, TV와 연결되는 모든 선을 투명한 하나의 케이블로 통합한 '매직케이블'이 적용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TV를 배치할 수 있다.


감각적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더 세리프'
더 세리프는 2016년 프랑스 출신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참여해 탄생한 제품으로 심미적 가치에 중점을 둔 TV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리프체 'I'자를 연상시키는 독창적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옆모습과 뒷모습에서도 미려한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더 세리프는 플로어 스탠드를 사용해 하나의 오브제처럼 집안을 장식해 준다.


또 기존에 QLED TV에만 탑재해 온 '매직스크린' 기능을 이 제품 콘셉트에 맞게 적용해 TV를 보지 않을 때에는 스크린에 날씨, 시간, 이미지 등을 띄워 실내 인테리어를 한층 감각적으로 만들어 준다.


외관이 언제 봐도 아름답고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TV, 예술적 면모를 드러내며 소유자 취향과 가치관까지 전해주는 TV, 설치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에든 놓을 수 있고 최고 화질로 명화를 감상할 때와 같은 감동을 제공하는 TV, 그러면서도 첨단 사물인터넷(IoT) 기술 탑재로 사용 가구 구성원 간 커뮤니케이션 허브 기능까지 발휘하는 TV다.

TV는 더 이상 영상만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도구가 아니라, 소비자 생활에 녹아들어 집안을 풍요롭게 해주는 하나의 오브제로 진화하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디자인 #레이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