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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네파 `아르테 컬렉션`, 걸치고 걸으면 그곳이 런웨이
기사입력 2020-10-29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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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아르테 누오보. [사진 제공 = 네파]
아직 본격적인 겨울은 시작되지 않았지만 벌써 코끝이 시려오는 차가운 공기가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만든다.


때이른 차가운 날씨에 업계들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아우터를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 업계가 가진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한 기능성과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녹아 든 디자인을 앞세워 고유의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는 아웃도어 업계는 이미 올겨울 준비를 마쳤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올가을·겨울 시즌을 대비해 다운재킷과 코트 장점만을 결합해 만든 구스코트(구스 다운재킷+코트) 아르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스탠더드한 겨울 아우터의 정석을 보여주는 롱 기장의 아르테와 함께 미디엄 기장에 부클의 포근함이 더해진 아르테 누오보, 쇼트 기장의 아르테 숏 그리고 4가지 스타일로 입을 수 있는 아르테 4in1까지 총 4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아르테 컬렉션을 선보였다.

마치 패션위크를 보듯 기장부터 스타일까지 다양해진 아르테를 공개했고, 소비자들이 취향과 체형을 고려해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 아우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


네파가 올해 첫선을 보인 아르테 누오보는 트렌드를 강타한 포근한 부클 소재를 접목해 눈길을 끈다.

친환경적인 고어텍스 인피니움 소재를 활용한 겉면과 부클 소재를 활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트렌디함을 더했다.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풍성한 라쿤 퍼가 3㎝ 높이로 들어가 있어 더욱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라쿤 퍼는 탈부착이 가능해 취향에 따라, 상황에 따라 퍼를 떼고 깔끔한 베이식 버전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포인트. 허리 벨트로 슬림한 실루엣 또한 연출 가능하다.

겨울 아우터의 스테디컬러로 사랑받는 블랙과 아이보리 외에도 인디고 핑크, 모스 그레이 등 컬러가 더해져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화했다.

소비자가격은 46만9000원.
짧은 기장의 다운으로 액티브하고 발랄한 스타일링을 하고싶다면 아르테 숏 다운이 제격이다.

스키니 팬츠나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레깅스 패션과 같은 슬림한 핏의 하의와 매칭하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쇼트 다운은 특히 젊은 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아르테 숏 다운은 친환경적인 리사이클 고어텍스 인피니움 소재를 사용했고, 3in1이 가능한 내피 다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성용에는 4㎝ 높이 풍성한 라쿤 퍼가 적용되었고, 탈부착이 가능해 차분하고 단정한 쇼트 코트 느낌의 스타일링 또한 가능하다.

블랙, 아이보리, 인디고 핑크, 모스 그레이 등의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소비자가격은 45만9000원이다.


아르테 4in1은 무려 4가지 방법으로 착장할 수 있는 실용성 끝판왕 다운이다.

친환경 고어텍스 인피니움 소재가 적용된 외피를 단독으로 겨울용 바람막이와 같이 착용할 수 있으며, 내피와 함께 입으면 보온성을 높인 겨울 다운재킷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또한 외피와 분리되는 내피 다운의 경우 리버시블 제품으로 퀼팅면과 솔리드면 두 가지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내피 다운은 실내에서 체온 유지를 위한 편안한 아우터로도 제격이다.

블랙, 라이트 베이지, 다크 그린과 같은 차분하고 시크한 컬러로 구성된 아르테 4in1 다운은 퀼팅선이 없는 깔끔하고 포멀한 코트형 다운으로 4㎝ 폭스 퍼 또한 탈부착 가능해 머플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69만원.
롱다운 아르테 다운은 친환경 고어텍스 소재와 전체 심실링을 적용해 완벽한 방수가 가능하고, 소매에 이너 커프스가 적용되어 외부로부터 차가운 기운을 차단해 특히 한겨울 눈이 오는 날에 제격이다.

다운 전체 소재 컬러와 동일하게 염색한 고급스러운 폭스 퍼를 적용해 세련미를 살렸으며 퍼는 별도 머플러도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블랙, 베이지, 아이보리, 네이비 등 컬러로 출시됐으며 소비자 가격은 63만원이다.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새롭게 공개된 아르테 컬렉션은 아르테 패션위크를 콘셉트로 마치 올겨울 트렌드를 이끌어갈 하나의 겨울 아우터 패션쇼를 보여주듯 다양해진 라인업으로 출시됐다"며 "어디를 가든 내가 있는 그곳을 패션쇼 런웨이로 만들어 주는, 나를 돋보이게 하는 겨울 아우터 런웨이 다운 아르테로 올겨울을 더욱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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