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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황신혜, 24년만에 이지훈과 만남에 “대기실에서 바지 훌렁훌렁 벗었다” 뜻밖의 폭로
기사입력 2020-10-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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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우다사3’ 황신혜와 이지훈이 24년 만에 추억을 소환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현우-지주연, 김용건-황신혜, 탁재훈-오현경, 이지훈-김선경 커플이 저녁 모임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용혜 커플이 뜻밖의 커플 모임을 주선했다.

특히 김용건은 4팀, 8명의 만남에 대게를 준비하는 센스를 선보였다.

이에 황신혜가 “대게 멋지다”라고 말하며 달달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선경과 이지훈 커플이 가장 먼저 도착한 가운데, 황신혜와 이지훈이 오랜만에 함께 공유하고 있는 추억을 소환해 눈길을 모았다.

먼저 황신혜가 “너 고등학교 때 만나고 처음이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훈이 “제가 96년에 데뷔했는데, 97년이 고3이었다”라며 “토토즐 MC를 1년 같이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자 황신혜가 “너, 대기실에서 바지 훌렁훌렁 벗고 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이지훈이 “그때는 누나가 편하게 해줘서 막 갈아입었다”고 답했다.


24년이 흘러서 다시 만난 두 사람. 황신혜는 “살다 보니까 여기서 너를 만나네”라며 오랜만의 추억여행에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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