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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양말 신는 것도 다르네…구릿빛 피부+고혹적 매력 [M+★SNS]
기사입력 2020-10-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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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이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김희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침대에 누워 니삭스를 신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함께 짧은 바지와 딱 붙는 니트티로 섹시함을 업시켰다.

또한 침대에 여유롭게 누워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 매력도 발산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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