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미국 최고 감염병 전문가 "코로나 백신 대량 접종, 내년 말에나"
기사입력 2020-10-25 22:1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미국 최고 감염병 전문가로 통하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12월 초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파우치 소장은 25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인지 여부를 11월 말이나 12월 초에는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광범위한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것은 내년 말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인구의 상당 비율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하는 것, 그래서 코로나19 발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는 것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그건 내년 2분기나 3분기까지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솔 기자 jinsol0825@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