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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판매자 운영자금 서비스 최대 5천만 원으로 확대
기사입력 2020-10-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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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사장 이상호)가 중소 판매자 대상 운영자금 서비스 한도를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 제공합니다.

11번가와 SK텔레콤, 현대캐피탈이 협력해 출시한 이 서비스는 이동통신, 이커머스 등 비금융 데이터를 신용 평가에 활용, 중소 판매자들에게 나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입니다.

이를 통해 11번가 중소 판매자는 11번가 판매데이터에 기반한 최대 6개월 분의 추정 금액을 운영자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박현수 11번가 콥센터장은 "11번가와 함께 해주시는 판매자분들에게 좋은 조건의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11월 이커머스 쇼핑 축제인 '십일절 페스티벌'에 중소 판매자가 자금 걱정 없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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