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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입고 `패션쇼 같은 광고` 찍은 패딩은?
기사입력 2020-10-2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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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0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2014년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전속모델로 활동해 온 전지현과 함께한 아르테 컬렉션 TV 광고를 23일 공개한다.


다운 자켓과 코트의 장점을 바탕으로 만든 네파의 구스코트 아르테가 올해 롱, 미디움, 숏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하나의 컬렉션을 구축한 것을 패션위크 런웨이를 보는 듯한 영상으로 표현했다.


패션쇼 오프닝을 알리는 한 남성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광고는 우아한 피아노 선율 위에 각기 다른 스타일의 아르테 컬렉션을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전지현의 모습이 리드미컬하게 교차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패션쇼에 참석해 멋진 의상들로 뒤덮인 패션쇼를 1열에 앉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올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출시된 아르테 컬렉션은 스탠다드한 겨울 아우터의 정석을 보여주는 롱 기장, 아르테와 함께 미디움 기장에 부클의 포근함이 더해진 아르테 누오보, 숏 기장의 아르테 숏, 그리고 4가지 스타일로 입을 수 있는 아르테 4in1까지 총 4개 라인업으로 구성돼있다.


전지현과 새롭게 공개된 아르테 컬렉션의 매력이 담긴 네파 아르테 컬렉션 광고 영상은 TV 및 네파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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