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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정은, 중공군 열사능 참배…마오쩌둥 아들 묘에 꽃바구니 진정
기사입력 2020-10-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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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중공군 열사능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6·25 전쟁에서 전사한 마오쩌둥(毛澤東) 전 중국 주석의 장남 마오안잉(毛岸英)의 묘를 찾아 본인 명의의 꽃바구니를 진정했다.

그러면서 "중국 인민지원군 장병들의 붉은 피는 우리 조국 땅 곳곳에 스며있다"며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그들의 숭고한 넋과 고결한 희생정신을 영원토록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이 중공군 열사능을 참배할 때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덕훈 내각총리를 비롯해 박정천 군 총참모장, 김재룡·리일환·김형준 당 부위원장, 리선권 외무상, 김명식 해군사령관, 김광혁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리영철 회창군 당위원장, 김인철 회창군 인민위원장 등도 자리했다.


[한경우 기자 case10@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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