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단독] 이근 대위, 김용호 2차 고소...‘故 정인아 사망 사고 관련 無’
기사입력 2020-10-21 13:4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이근 대위가 유튜버 김용호에 대한 고소장을 또 접수했다.

이번이 두 번째다.


이근 대위는 지난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 송파경찰서에 스카이다이빙 사고와 관련한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김용호를 상대로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근 대위는 김용호가 제기한 고(故) 정인아 씨 사망 사고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 무고함을 주장하며 19일 ‘사망 사고 당시 현장에 없었다’는 한국스카이다이빙협회의 공문을 공개한 바 있다.


공문에 따르면 협회 측은 “故 정인아 회원의 교육 담당 교관은 이근 회원이 아니었다”면서 “2015년 6월 13일 오후 5시 경 전남 고흥 비행장 인근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발생한 사고 당시 故 정인아 회원은 교육 과정을 이수 중인 교육생이 아닌, 유자격(라이센스 기보유) 강하자로서 강하 활동에 참가 중이었다”고 했다.

또한 “사고 당시 이근 회원은 현장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대위가 과거 스카이다이빙 교육을 하다가 사망 사고를 냈다.

사망한 정씨와 이 대위가 사귀는 사이였다는 얘기는 들었다”며 “기상이 안 좋은 날 무리하게 스카이다이빙을 시켰어야 했나”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근 대위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UN 허위 경력’ 의혹을 제기한 김용호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하기도 했다.


happy@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